비단

한국의 문화유산을 노래하는 
고품격 창작 국악

‘비단’은 국내 최초 한국의 
문화유산을 주제로 활동하는 
여성 5인조 퓨전국악그룹입니다.

훈민정음·한복·경복궁·황진이 등
유네스코(UNESCO)에 등재 된  
30여 종의 한국 문화유산을 소재로 
창작된 비단의 음악은
단순히 사랑과 이별을 노래하는 
기존의 형식을 뛰어넘어 곡 자체에
인문학적 가치를 담고 있습니다.

음반제작과 더불어 문화유산의 
현장을 담은 M/V 와 다큐멘터리를 
제작하고 있으며 각 곡마다 9개
언어별 해설과 영문 자막이 지원되어 
누구나 한국의 역사와 문화를 쉽고 
재미있게 이해할 수 있는 
기회를 제공합니다.